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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만든 수제품 만나봐요

<고양호수마켓>, 8일부터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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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기자
기사입력 2024-06-07

 

▲ 고양시 제공

 

수공예 작가들이 생산한 수제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인 <고양호수마켓>이 오는 8일부터 매주 토·일요일에 운영된다.

 

고양시수공예작가협의회가 주관하는 <고양호수마켓>은 가방, 스카프, 가죽지갑, 키링, 커피 잔, 식기, 나무도마, 액자, 뜨개모자 등 다양한 수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예년보다 다양한 수제품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6월에는 8일(토), 9일(일), 22일(토), 23일(일), 29일(토), 30일(일)로 6회이며, 11월까지 총 26회 운영할 예정이다.

 

낮 12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은 더위를 피해 오후 4시부터 운영된다.

 

프리마켓은 일산호수공원 내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열려, 호수공원, 원마운트 등은 물론 저녁 8~9시에 노래하는 분수 공연도 2회 진행되니 가족과 함께 가도 좋을 것 같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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