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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호수공원에 거대 장미 조형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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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쁨 기자
기사입력 2021-10-07

▲ 고양꽃박람회 상징물 제막식 / 고양국제꽃박람회 제공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측은 지난 5일, 고양꽃전시관 전면 광장에서 고양시와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상징성을 담은 랜드마크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현장 방역을 적용하고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최소한의 인사만 참석하여 상징조형물 전면 현판의 막을 벗기는 간소화된 행사로 진행됐다.

 

제막식 후 시민이 이용가능 하도록 공개되는 상징조형물은 1991년부터 시작한 고양국제꽃박람회의 30년 역사와 미래 비전을 형상화하고 고양시의 상징인 장미꽃 형태를 본딴 장미꽃 모양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측은 높이 15.3m의 장미조형물 주변에 다채로운 꽃으로 조성된 힐링가든과 꽃 테마 포토존 등은 일산호수공원을 찾는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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