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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재임명

3번째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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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헌 기자
기사입력 2020-02-03

발레리나 출신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다시 같은 자리에 임명됐다. 2014년 이후 벌써 3번째 연임이다.

 

강수진 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사진=국립발레단 홈페이지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이같은 결정에 해외 유명 발레단 및 안무가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국립발레단의 수준을 향상시켰다는 이유를 들었다.

 

강 감독의 임기는 3년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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