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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결국 일본 버리고 한국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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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헌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 사진출처=강남 인스타그램     


일본인 가수 강남이 결국 귀화를 결정했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강남은 그동안 트로트 가수 태진아로부터 양아들 취급을 받으며 국내 방송가에서 승승장구했다.

 

또 지난 3월에는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인 이상화와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남의 소속사 측은 귀화 신청 사실을 인정하면서, 한국 국적 취득까지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 활동 중인 일본 국적의 가수들의 방송 퇴출 요구에 따라, 결국 강남이 어머니 나라의 국적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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